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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 대전
주최대전문화예술의전당
출연박칼린, 김지현, 남경주, 이정열, 한지상, 최재림, 오소연
관람등급미취학아동입장불가
홈페이지http://
공연일2012-05-11 ~ 2012-05-12
공연장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전체 작품설명 상세정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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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작품설명

우리 인생을 보면, 다들 힘겹게 버텨.
싸워야 볼 수 있는 한 줄기 빛, 어서 오라, 한 줄기 빛.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한 가정이 있다. 그러나 어머니 '다이아나'는 과거의 상처를 받아들이지 못해 정신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으며, 소외감을 느끼게 된 딸 '나탈리'는 점차 방황을 시작한다. 아버지 '댄'은 흔들리는 가정을 정상적으로 바로잡고자 온갖 노력을 하지만 '다이아나'의 병은 깊어만 간다. ‘댄’의 권유로 '다이아나'는 병원 치료를 받아보지만, 계속하여 현실과 환상 사이에서 괴로워하게 되고, 가족들은 절망에 빠진다. 그러나 이 절망의 끝에서 가족들은 서로의 상처를 진심으로 보듬어주며 평범하지는 않아도 그 언저리에 있는 새로운 희망의 빛을 향해 노래한다.
상세정보
공연일 : 2012-05-11 ~ 2012-05-12

문의 042-610-2222

 





























⊙ 예술의 전당 정문앞
911.606

⊙ 만년동(대덕대로) 경유 - 만년4거리 하차, 시립미술관 방향 도보가능(10분정도)
104,604,301,705,918

⊙ 지하철
▶정부청사역 하차 3번 출구
둔산경찰서에서 우회전. 도보로 15~20분 소요. 정부청사 북문 맞은편
▶지상, 지하 2층으로 나누어 총 632대 주차 가능
▶어린이 놀이방 , 주차장 및 관리동
▶정부대전청사,엑스포남문광장,시립 미술관, KBS 등
1,552 석

R석 88,000원 S석 77,000원 A석 66,000원 B석 44,000원 C석 33,000원 
우리 인생을 보면, 다들 힘겹게 버텨.
싸워야 볼 수 있는 한 줄기 빛, 어서 오라, 한 줄기 빛.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한 가정이 있다. 그러나 어머니 '다이아나'는 과거의 상처를 받아들이지 못해 정신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으며, 소외감을 느끼게 된 딸 '나탈리'는 점차 방황을 시작한다. 아버지 '댄'은 흔들리는 가정을 정상적으로 바로잡고자 온갖 노력을 하지만 '다이아나'의 병은 깊어만 간다. ‘댄’의 권유로 '다이아나'는 병원 치료를 받아보지만, 계속하여 현실과 환상 사이에서 괴로워하게 되고, 가족들은 절망에 빠진다. 그러나 이 절망의 끝에서 가족들은 서로의 상처를 진심으로 보듬어주며 평범하지는 않아도 그 언저리에 있는 새로운 희망의 빛을 향해 노래한다.

 


 
 
 
브로드웨이를 뜨겁게 달군 뮤지컬<넥스트 투 노멀>, 한국에 오다.
이 뮤지컬은 1998년 원작자 브라이언 요키(작가)와 톰 킷(작곡가)이 만나 “Feeling Electric”이라는 제목의 10분짜리 워크샵 스케치를 모태로 탄생한 작품이다. 2002년 워싱턴의 빌리지 씨어터(Village Theatre)에서 리딩을 하고 2005년 뉴욕뮤지컬씨어터페스티벌(NYMF)에서 공연을 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어서 2006년과 2007년 세컨드 스테이지 씨어터(Second Stage Theatre)에서 디벨롭을 하고 2008년 오프브로드웨이에서 정식 공연을 했다. 이후 작품성과 흥행성에서 좋은 평가를 이끌어내며 2009년 브로드웨이의 부쓰 씨어터(Booth Theatre) 무대에 올랐다. 이 프러덕션은 2009년 토니어워즈에서 3개 부분을, 2010년 퓰리쳐상을 수상하며 브로드웨이를 뜨겁게 달구었다.
 
 
'행복'하고 '정상적(正常的)'이라고 믿고 싶은 현대 우리 가족들의 자화상
뮤지컬<넥스트 투 노멀>은 평범해 보이는 한 가족의 이야기다. 아들, 딸 낳고 서로 사랑하며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가족 같아 보이지만, 그 내면을 들춰보면 서로에게 위로가 되지 못하고, 각자 다른 이유로 생긴 마음 속 상처가 긴 시간 동안 방치되어 더욱 악화되어 가고 있다. 미국에서 만들어진 작품이지만, 행복하다고 믿고 싶으나 진실은 그렇지 못한 바로 우리 가족들의 이야기로 강렬한 음악과 무대를 통해 국경을 초월한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탄탄하고 치밀한 드라마 구조
16년째 우울증과 과대망상으로 고통 받고 있는 한 여인과 그녀의 가족의 이야기는 최고조를 향해 가는 갈등과 감동적인 해소가 치밀하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자의 아픔을 극복하려 애쓰는 가족의 심리를 세밀하게 묘사함으로써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해체되어 가는 가족과 그것을 회복하려는 모습을 통해 가족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진한 정서적인 감동을 전달한다.
 


파워풀한 락 뮤지컬
2009년 토니 어워즈에서 최고음악상과 최고 오케스트레이션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음악성을 검증 받았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소재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비트의 락 뮤직이 관객들의 가슴을 두드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다. 실제로 브로드웨이에서는 유투브 상에 “매쉬업 프로젝트(Mash up Project)”를 통해 수 많은 일반인들이 이 작품의 뮤지컬 넘버를 노래하는 동영상을 직접 업로드 하여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http://www.youtube.com/watch?v=n7n7mc86JtE)
 
 
3층 세트의 깊이 있는 무대 활용
미니멀한 3층의 철제구조물로 나누어진 공간들은 여러 장면을 동시에 보여줌으로써 극의 템포를 빠르게 전개한다. 1층은 거실과 병원, 2층은 딸의 방으로 현실의 공간이 되며, 3층은 아들의 공간으로 어머니의 환상 속 공간으로 사용된다. 깔끔하고 세련된 3층 높이의 무대와 완벽한 조명의 합으로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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